기업정보유출방지

기업정보유출방지

메일정보유출이란 기업 내부에서 발신한 메일을 통해 고의적, 비고의적으로 기업 정보가 유출되는 것입니다. 2013년 중소기업청에 따르면 이메일에 의한 기업정보 유출이 복사 및 절취, 휴대용 저장장치에 이어 주요한 유출 경로로, 메일 수신 뿐만 아니라 발신도 기업 정보 보안에 중요한 요소임이 입증되었습니다.

기업정보유출방지 솔루션의 필요성

메일정보유출은 법적, 경제적으로 기업에 영향을 미칩니다. 첫째, 법적으로는, 기업이 개인정보를 유출할 경우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해 최고 5천만원 이하의 벌금
또는 5년 이하의 징역이 구형될 수 있습니다. 둘째, 경제적으로는 내부 직원에 의해 기업 정보가 유출될 경우 기업의 수입 감소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메일정보유출은 대체로 내부 직원에 의해 악의적으로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보안의식 강화로는 예방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메일정보유출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기업 내부로부터 발송되는 모든 메일을 자동으로 필터링할 수 있는 발신메일보안솔루션이 필요합니다.

메일정보유출 사고사례

  • 미국 전 국무장관, 연방기록법 위반

    미국 차기 대선의 유력 후보로 거론되는 미국 전 국무장관이 공적인 업무에 개인이메일을 사용하여 연방기록법을 위반하였다. 우리나라도 '국가정보보안 기본지침'에 따라 공무원들이 개인 이메일을 통해 업무자료를 수신/발신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으나, 일부 부처에서는 개인 이메일의 송/수신이 불가능하게 막아놓지 않아, 업무상 기밀자료의 유출이나 악성코드를 통한 해킹 등의 위험이 존재한다.

  • 공기업 A사 내부 직원, 메일정보유출

    2013년 4월, 공기업 A사에서 내부 직원에 의한 메일정보유출 사례가 발생했다. A사의 공사관리팀장은 자사의 기술을 민간 업체로 빼돌렸다가 적발되었는데, 이 과정에서 이메일 및 USB로 관련 기술을 유출했다.

  • S은행 외부업체 직원, 고객정보를 빼내

    S은행은 전산프로그램 개발업무를 맡은 외주업체 직원이 2011년 11월부터 2012년 2월까지 전산망에 저장된 9만 4000명의 고객정보를 빼내 대출모집인에게 넘겨줬다가 적발된 바 있다. 이 후 검찰 수사과정에서 추가로 1만 1000명의 고객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개인정보는 성명, 주민등록번호, 연간소득, 연체정보 등 최소 9개에서 최대 13개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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